편한 배질과 연장 덕분에 쭈 401마리 달성
빅보스호에서 쭈 401마리, 갑 11마리로 두 손 무겁게 돌아왔어요. 깊은 수심인데 선장님이 배 잘 잡아줘 편했습니다. 400쭈 채우라고 연장까지 해주셔서 아쉬움 없이 로드 접었네요. 연속 출조로 힘들어도 즐거웠습니다.
빅보스호에서 쭈 401마리, 갑 11마리로 두 손 무겁게 돌아왔어요. 깊은 수심인데 선장님이 배 잘 잡아줘 편했습니다. 400쭈 채우라고 연장까지 해주셔서 아쉬움 없이 로드 접었네요. 연속 출조로 힘들어도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