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수 손맛은 봤지만 자리 안내와 운영 아쉬움
보스호에서 깊은 수심 손맛 보고 236수로 마쳤습니다. 다만 선실에 쉬는 사이 자리 선정이 끝나 안내 방식이 아쉬웠어요. 사무장님도 낚시하셨고 포장한 조과를 사진 때문에 다시 꺼낸 것도 불편했네요. 가까운 건 좋지만 재이용은 망설여집니다.
보스호에서 깊은 수심 손맛 보고 236수로 마쳤습니다. 다만 선실에 쉬는 사이 자리 선정이 끝나 안내 방식이 아쉬웠어요. 사무장님도 낚시하셨고 포장한 조과를 사진 때문에 다시 꺼낸 것도 불편했네요. 가까운 건 좋지만 재이용은 망설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