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어진 갑이로 작은 쿨러 먼저 채웠어요
야야호에서 배우자와 기대 낮추고 갔는데 첫 포인트부터 갑이 나와 즐거웠어요. 사이즈도 커져 손맛 좋았네요. 작은 쿨러 가져갔다 다 차서 일찍 낚시 접을 만큼 만족했습니다.
야야호에서 배우자와 기대 낮추고 갔는데 첫 포인트부터 갑이 나와 즐거웠어요. 사이즈도 커져 손맛 좋았네요. 작은 쿨러 가져갔다 다 차서 일찍 낚시 접을 만큼 만족했습니다.
우아호에서 갈치 27킬로 잡아 쿨러 넘겼어요. 초저녁부터 끝까지 꾸준히 나왔고 조과 사진 뒤 30분 더 해서 챙길 사이즈 20마리도 추가했네요. 평균 씨알은 좋았지만 제가 기대한 대치를 못 잡은 게 조금 아쉽습니다.
헤라호 동출에서 모두 쭈 세 자릿수 잡고 저희도 쿨러 채웠어요. 선장님이 늦게까지 연장하며 응원해주셔서 즐거웠네요. 도시락도 맛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배까지 거리가 있고 계수기는 없어 카트와 계수기 챙기면 편하겠어요.
무창포 히트호에서 용섬과 내만 포인트 열심히 공략했어요. 중간에 작은 갑이 방생도 많았지만 굵은 녀석들이 나와 18리터 쿨러 채웠네요. 캐스팅하느라 팔은 힘들어도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우아호에서 제주 갈치 낚시 3일차에 드디어 27킬로 만쿨 했어요. 큰 갈치도 만나고 이후엔 입항까지 계속 올라왔네요! 옆자리와 손발 맞추니 줄 엉킴도 없었습니다. 앞선 날엔 씨알과 조과가 아쉬웠지만 이번엔 제대로 손맛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