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잡고 74갑, 오후 입질은 아쉬웠어요
자이언트호에서 갑오징어 74마리로 마쳤습니다. 오전에는 씨알 괜찮은 갑이가 꾸준히 붙어서 감 잡는 재미가 있었네요. 오후에 물이 흐려지면서 입질이 끊겨 100갑은 못 채웠지만 예전보다 조과가 늘어 만족스러웠어요.
자이언트호에서 갑오징어 74마리로 마쳤습니다. 오전에는 씨알 괜찮은 갑이가 꾸준히 붙어서 감 잡는 재미가 있었네요. 오후에 물이 흐려지면서 입질이 끊겨 100갑은 못 채웠지만 예전보다 조과가 늘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