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 없는 쭈 손맛과 맛있는 뷔페 식사
카즈미호에서 쭈 227마리로 목표 200마리 넘겼어요. 작은 쭈도 많았지만 쉴 새 없이 올라와 신났네요. 전용 주차장과 편한 선실도 좋고 과자와 제육볶음 뷔페까지 맛있었습니다. 즐거운 동출이었어요.
카즈미호에서 쭈 227마리로 목표 200마리 넘겼어요. 작은 쭈도 많았지만 쉴 새 없이 올라와 신났네요. 전용 주차장과 편한 선실도 좋고 과자와 제육볶음 뷔페까지 맛있었습니다. 즐거운 동출이었어요.
황금사자호는 전용 주차장이 있고 귀가할 때 짐 옮겨줘 편했어요. 다만 화장실이 좁고 선실과 그늘막이 없어 햇볕은 힘들었네요. 잘 나올 때도 포인트 옮긴 게 아쉽고 배질은 평범하게 느꼈습니다. 가볍게 즐기는 출조로는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