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켜고도 계속 낚시, 끝까지 줄 잡아주는 열정
독한놈호는 정말 체력이 필요한 배네요. 해 지고 불 켠 뒤에도 한참 낚시했고 선장님이 끝날 때까지 줄을 잡아주셨어요. 기대 낮은 물때였지만 원 없이 낚시해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귀가 계획은 여유 있게 잡는 게 좋겠네요.
독한놈호는 정말 체력이 필요한 배네요. 해 지고 불 켠 뒤에도 한참 낚시했고 선장님이 끝날 때까지 줄을 잡아주셨어요. 기대 낮은 물때였지만 원 없이 낚시해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귀가 계획은 여유 있게 잡는 게 좋겠네요.
독한놈호는 제 낚시 스타일과 잘 맞네요. 선장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저녁 7시까지 원 없이 로드 흔들었습니다. 배에 탄 분들도 끝까지 집중하셨고 다시 도전하고 싶은 출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