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수심에서 갑 145마리 손맛 봤어요
퍼스트호 타고 깊은 수심에서 갑 145마리 잡았습니다. 바닥감과 입질감 잘 느끼며 손맛 봤네요. 새벽과 낮 기온 차가 커서 겉옷 챙겨가는 게 좋겠습니다.
퍼스트호 타고 깊은 수심에서 갑 145마리 잡았습니다. 바닥감과 입질감 잘 느끼며 손맛 봤네요. 새벽과 낮 기온 차가 커서 겉옷 챙겨가는 게 좋겠습니다.
퍼스트호에서 처음엔 헤매다 감 잡고 갑 102마리, 쭈 15마리로 마쳤어요. 선장님이 포인트 빠르게 바꿔줘 꾸준히 잡았습니다. 배가 넓고 화장실도 구분돼 쾌적했네요. 라면 종류도 다양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