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 356마리 느나 손맛, 중간 자리 간격은 좁은 편
야무진호에서 쭈 356마리, 갑 15마리 잡았어요. 짧게 포인트 오가고 선장님이 줄도 잘 잡아줘 손맛 실컷 봤네요. 선미는 넓어 편했는데 선수·선미 외 자리는 조금 좁아 보였습니다. 사무장님은 없고 음료와 커피 정도 제공돼요.
야무진호에서 쭈 356마리, 갑 15마리 잡았어요. 짧게 포인트 오가고 선장님이 줄도 잘 잡아줘 손맛 실컷 봤네요. 선미는 넓어 편했는데 선수·선미 외 자리는 조금 좁아 보였습니다. 사무장님은 없고 음료와 커피 정도 제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