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조행기 요약] 오후에 입질 붙어서 마릿수 만족
오전에도 꾸준히 나왔는데 오후 비경도 앞에서 제대로 붙었네요. 쭈꾸미 130, 갑오징어 20, 낙지 1마리로 마무리! 전날보다 조과도 좋고 훨씬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오전에도 꾸준히 나왔는데 오후 비경도 앞에서 제대로 붙었네요. 쭈꾸미 130, 갑오징어 20, 낙지 1마리로 마무리! 전날보다 조과도 좋고 훨씬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쭈꾸미 51마리, 갑오징어 32마리, 낙지 1마리. 선장님이 끝까지 포인트를 옮겨주셨는데 입질이 시원하게 붙질 않네요. 동출 간식이랑 선물 덕에 재미는 있었지만 조과는 조금 아쉽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갑 63, 쭈 24마리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입질 잡기가 어려워서 좀 힘들었어요. 선장님은 계속 포인트 찾아다니셨고 씨알도 제각각이었네요. 동행이랑 내기는 재미있었는데 갑판에서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입질이 참 약네요. 기대한 대박은 아니었지만 큰 갑이도 섞여서 먹을 만큼은 잡았습니다. 둘이 65갑, 38갑으로 마무리했어요. 힘들다 하면서도 벌써 다음 출조 생각 중입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봉돌도 무겁고 감 잡기가 어려워서 초반에 고전했습니다. 그래도 큰 갑이랑 오후 조과로 만회했네요. 선장님이 좌우, 앞뒤 고르게 잡아주신 건 좋았고 점심도 맛있었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배가 넓고 깔끔하고 편의시설도 좋네요. 선장님 친절하시고 포인트 이동도 빠르셨습니다. 다만 배 움직이는 방향에 적응하기가 쉽진 않았어요. 초보들 채비 엉킬 때 좀 더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갑 89마리에 50cm급 광어까지 잡았습니다. 배에 100갑 넘긴 분도 여럿 계셨네요. 선장님이 마지막 흘림까지 이어가며 오후 6시까지 낚시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헌터호 처음 탔는데 선장님 매너 좋고 친절하시네요. 저는 74갑에 36쭈 했습니다. 다만 작은 씨알이 많고 피딩 없이 띄엄띄엄 물어서 그 부분은 아쉬웠어요.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갑 54마리, 낙지 3마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수심이랑 어장줄 안내 잘해주시고 배 운용도 좋았어요. 다만 씨알이랑 점심은 아쉽고, 갑오징어보다는 쭈꾸미 위주로 다닌 느낌이었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헌터호 시설은 넓어서 좋았는데 바람이랑 파고가 있는 날이라 조과는 아쉬웠습니다. 좋은 날도 있고 어려운 날도 있는 거겠죠. 다음 출조를 기대해보려고요.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