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아도 갑 131마리, 정성스러운 점심 만족
라온호에서 비 오는 날 갑 131마리, 쭈 8마리 잡았어요. 씨알은 예년보다 조금 작게 느껴졌지만 꾸준히 손맛 봤네요. 선장님 인상도 좋고 사모님이 직접 만든 점심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타고 싶은 배예요.
라온호에서 비 오는 날 갑 131마리, 쭈 8마리 잡았어요. 씨알은 예년보다 조금 작게 느껴졌지만 꾸준히 손맛 봤네요. 선장님 인상도 좋고 사모님이 직접 만든 점심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타고 싶은 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