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 마리씩 올라오는 손맛, 떡볶이와 식사 만족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두세 마리씩 기다려 올리며 신나게 잡았어요. 깊은 수심에 손아귀는 아파도 쉬질 못했네요ㅎㅎ. 떡볶이에 맛있는 점심, 후식 주스까지 든든했습니다. 사무장님이 사진도 챙겨주시고 먹고 잡고 즐기며 힐링했어요.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두세 마리씩 기다려 올리며 신나게 잡았어요. 깊은 수심에 손아귀는 아파도 쉬질 못했네요ㅎㅎ. 떡볶이에 맛있는 점심, 후식 주스까지 든든했습니다. 사무장님이 사진도 챙겨주시고 먹고 잡고 즐기며 힐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