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 물때 쭈갑 입질 뜸해 아쉬웠어요
하이피싱호에서 쭈갑 노렸는데 하루 종일 뚜렷한 피딩이 없었어요. 특히 오후에 너무 안 나와 답답했네요. 배우자와 먹을 만큼은 챙겼지만 기대한 손맛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하이피싱호에서 쭈갑 노렸는데 하루 종일 뚜렷한 피딩이 없었어요. 특히 오후에 너무 안 나와 답답했네요. 배우자와 먹을 만큼은 챙겼지만 기대한 손맛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하이피싱호에서 쭈 316마리, 갑 10마리로 마쳤어요. 처음엔 감 잃어 헤맸지만 깊은 포인트에서 쌍걸이와 쓰리걸이, 네 마리씩도 올라와 신났네요. 선장님 채비 조언 덕에 미친 손맛 즐겼고 동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하이피싱호 처음 탔는데 선장님과 사무장님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오후 깊은 포인트에서 바닥 찍으면 올라와 쭈 200마리 넘겼네요. 떡볶이와 직접 지은 밥, 후식까지 잘 먹었습니다. 깊은 수심에 손가락은 좀 아팠지만 즐겁게 놀았어요.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처음 300수 벽 넘어 기록 세웠어요! 선장님이 깊은 포인트로 옮기고 채비 조언해주니 두세 마리씩 올라와 신났네요. 부부가 나란히 비교적 편한 자리에서 낚시했고 동출 분위기도 즐거웠습니다.
하이피싱호 독배 동출에서 쭈 303마리 잡았어. 선장님이 좋은 포인트 계속 옮기고 줄도 칼같이 잡아줘 쉴 틈 없이 올라왔네. 떡볶이는 역시 맛있고 배도 깔끔해. 몸 안 좋으신데도 열심히 챙겨주신 사무장님께 감사했어.
하이피싱호에서 초반 감 못 잡고 헤매는데 사무장님이 옆에서 자세히 도와주셨어요. 200수는 못 채워 아쉽지만 어떤 날보다 재밌고 행복했네요. 동출 분들과 계속 웃으며 놀다 보니 스트레스도 풀렸습니다.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쌍걸이와 쓰리걸이 즐기며 올해 기록인 200수 이상 잡았어요. 네 마리씩 올리는 분들 보며 감탄했네요ㅎㅎ. 제 순위는 낮아도 아는 분들과 다시 만나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두세 마리씩 기다려 올리며 신나게 잡았어요. 깊은 수심에 손아귀는 아파도 쉬질 못했네요ㅎㅎ. 떡볶이에 맛있는 점심, 후식 주스까지 든든했습니다. 사무장님이 사진도 챙겨주시고 먹고 잡고 즐기며 힐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