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응대와 든든한 식사, 쭈 200마리 넘긴 손맛
하이피싱호 처음 탔는데 선장님과 사무장님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오후 깊은 포인트에서 바닥 찍으면 올라와 쭈 200마리 넘겼네요. 떡볶이와 직접 지은 밥, 후식까지 잘 먹었습니다. 깊은 수심에 손가락은 좀 아팠지만 즐겁게 놀았어요.
하이피싱호 처음 탔는데 선장님과 사무장님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오후 깊은 포인트에서 바닥 찍으면 올라와 쭈 200마리 넘겼네요. 떡볶이와 직접 지은 밥, 후식까지 잘 먹었습니다. 깊은 수심에 손가락은 좀 아팠지만 즐겁게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