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조에 쭈 188마리 기록 경신, 즐거운 손맛
페가수스호에서 올해 첫 쭈 출조하며 188마리, 갑 7마리 잡았어요. 밑걸림에 에기와 봉돌 많이 잃었지만 예비 채비로 쌍걸이도 하고 이전 기록 넘겼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거운 입학식이었습니다.
페가수스호에서 올해 첫 쭈 출조하며 188마리, 갑 7마리 잡았어요. 밑걸림에 에기와 봉돌 많이 잃었지만 예비 채비로 쌍걸이도 하고 이전 기록 넘겼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거운 입학식이었습니다.
예린호에서 깊은 수심 쭈 손맛 즐기며 또 제 기록 세웠어요! 선장님이 기다렸다 올리라 알려줘 쌍걸이와 쓰리걸이 직접 노려 잡았네요. 오후 바람에도 줄 잘 잡아 봉돌이 바닥에 착 붙었습니다. 밑걸림으로 시간 쓴 건 아쉽지만 정말 재밌었어요.
헤라호 동출에서 쭈 287마리, 갑 2마리로 제 기록 세웠어요. 오전 잘 나오다 오후에 혼자 헤매 목표 300수는 못 채웠지만 선장님이 다섯 시까지 연장해주셨네요. 활기찬 선장님과 동출 분들 덕에 즐겁게 마쳤습니다.
바이트호에서 쭈 350마리 정도 잡아 오랜 기록 깼습니다. 하루 종일 깊은 수심이라 쉽진 않았지만 좋은 배 타고 기분 좋았어요. 옆자리 고수분 채비와 낚시 보며 많이 배웠네요. 선장님 덕에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카즈미호 커플 동출에서 남편 쭈 358마리, 저는 311마리 잡았어요. 둘 다 처음 300수 넘어 정말 신났네요! 세 마리씩도 올라와 팔 아픈 줄 모르고 열심히 잡았습니다. 전용 주차장도 편하고 동출 이벤트까지 즐거웠어요.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쌍걸이와 쓰리걸이 즐기며 올해 기록인 200수 이상 잡았어요. 네 마리씩 올리는 분들 보며 감탄했네요ㅎㅎ. 제 순위는 낮아도 아는 분들과 다시 만나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