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조에 쭈 188마리 기록 경신, 즐거운 손맛
페가수스호에서 올해 첫 쭈 출조하며 188마리, 갑 7마리 잡았어요. 밑걸림에 에기와 봉돌 많이 잃었지만 예비 채비로 쌍걸이도 하고 이전 기록 넘겼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거운 입학식이었습니다.
페가수스호에서 올해 첫 쭈 출조하며 188마리, 갑 7마리 잡았어요. 밑걸림에 에기와 봉돌 많이 잃었지만 예비 채비로 쌍걸이도 하고 이전 기록 넘겼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거운 입학식이었습니다.
승리호에서 오전 내내 밑걸림에 채비 잃고 못 잡아 속상했어요. 선장님이 채비 구해 도와주신 뒤 굵은 대구 첫수하고 세 마리 더 잡았네요. 뒤늦게라도 손맛 봐 정말 좋았습니다. 옆자리와 재밌게 낚시하며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