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집중한 연속 출조, 사흘 합계 천 마리 넘김
페가수스호에서 3일차 낚시까지 마쳤어요. 사흘 합쳐 천 마리 조금 넘게 잡은 듯하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늘 즐겁게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날 마지막 출조도 기대하며 마무리해요ㅋㅋ.
페가수스호에서 3일차 낚시까지 마쳤어요. 사흘 합쳐 천 마리 조금 넘게 잡은 듯하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늘 즐겁게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날 마지막 출조도 기대하며 마무리해요ㅋㅋ.
페가수스호에서 쭈 238마리, 갑 5마리로 전날 기록 또 깼어요ㅎㅎ. 몸은 무거웠지만 세 마리씩 올라올 때 정말 묵직하고 재밌었네요. 너무 열심히 잡아 입항 소리가 반가울 정도였습니다.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겁게 마쳤어요.
페가수스호에서 올해 첫 쭈 출조하며 188마리, 갑 7마리 잡았어요. 밑걸림에 에기와 봉돌 많이 잃었지만 예비 채비로 쌍걸이도 하고 이전 기록 넘겼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거운 입학식이었습니다.
페가수스호에서 갑 포함 400수 넘겨 기존 기록 크게 깼어요. 쌍걸이가 많아 채비 바꿀 시간도 아까웠네요ㅋㅋ. 라면도 못 먹고 오로지 낚시만 했습니다. 선장님 포인트 선점과 배질 덕에 좋은 추억 남겼어요.
페가수스호 2일차에 저는 갑 포함 403수, 동행은 416수로 또 기록 깼어요. 이틀 동안 인생 낚시 했네요ㅎㅎ. 선장님이 칼각으로 줄 잡아줘 좋았습니다. 수심 깊어 팔은 후들거리지만 정말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