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포인트선정좋음

5.0

대구 뒤 문어로 전환, 두 시간 손맛과 따뜻한 챙김

둥실아침

오션드림호에서 대구와 잡어 손맛 본 뒤 문어로 바꿨어요. 마지막 두 시간 동안 둘이 문어 세 마리 챙기고 작은 건 방생했습니다. 선장님이 주변 상황 확인하며 판단해주셨고 입항 뒤 물회와 통찜까지 챙겨줘 따뜻하게 즐겼네요.

4.0

포인트마다 쭈갑 잘 나오지만 식사와 음료는 아쉬움

한결느낌

루키나1호에서 쭈 180마리 안팎과 갑 50마리 정도 잡았어요. 가는 포인트마다 꾸준히 나오고 선장님과 사무장님도 친절했습니다. 깊은 갑이 포인트는 팔이 힘들었네요. 얼음물이 없고 음료가 미지근했으며 밥은 제 입맛에 맞지 않았어요.

5.0

갈치 텐빈 포인트와 친절한 사무장님 만족

솔솔메모

아르카디아호에서 갈치 텐빈 즐겼어요. 배도 깨끗하고 먹거리 다양했으며 불고기 비빔밥이 든든했습니다. 유쾌하고 세심한 사무장님이 특히 좋았네요. 좋은 포인트에서 새벽 5시까지 손맛 보고 다시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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