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식사아쉬움

3.0

[카페 조행기 요약] 배 운용은 좋았지만 씨알과 식사는 아쉬워요

갑 54마리, 낙지 3마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수심이랑 어장줄 안내 잘해주시고 배 운용도 좋았어요. 다만 씨알이랑 점심은 아쉽고, 갑오징어보다는 쭈꾸미 위주로 다닌 느낌이었습니다.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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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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