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0갑 넘어 118마리, 좋은 포인트로 만족
스모키호에서 처음 100갑 넘겨 118마리 잡았어요. 오전엔 꾸준하다 물 멈추면서 뜸해졌지만 선장님이 열심히 배 밀어주셨네요. 마지막엔 굵은 갑이도 올라와 포인트 선택에 만족했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출조였어요.
스모키호에서 처음 100갑 넘겨 118마리 잡았어요. 오전엔 꾸준하다 물 멈추면서 뜸해졌지만 선장님이 열심히 배 밀어주셨네요. 마지막엔 굵은 갑이도 올라와 포인트 선택에 만족했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출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