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브리핑과 넉넉한 간식, 조과는 아쉬움
금땡이호 선장님이 아침에 목표와 포인트 방향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굵은 갑이 노리다 마릿수 포인트로 바꿨지만 조과와 씨알은 아쉬웠네요. 간식과 음료는 넉넉했는데 선실과 통로가 좁아 긴 이동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금땡이호 선장님이 아침에 목표와 포인트 방향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굵은 갑이 노리다 마릿수 포인트로 바꿨지만 조과와 씨알은 아쉬웠네요. 간식과 음료는 넉넉했는데 선실과 통로가 좁아 긴 이동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금땡이호에서 초보 동행들 낚시 알려주다 저도 첫 100갑으로 장원 했어요. 선장님이 내만 어장 상황 보고 외연도 갑이로 바꾼 판단이 좋았네요. 처음 낚시한 분들도 41마리, 66마리 잡아 함께 기뻤습니다.
금땡이호에서 배우자와 처음 함께 낚시했어요. 조과는 적었지만 선장님이 직접 와서 일대일로 알려주고 유쾌하게 진행해주셨네요. 동출 분들 배려 덕에 첫 손맛 보고 배우자도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해서 기뻤습니다.
금땡이호에서 가족 셋이 합쳐 갑 100마리 넘기고 쭈도 넉넉히 잡았어요. 선장님이 채비 설명과 응원 방송을 계속 해주셔서 분위기 좋았네요. 함께 손맛 보고 즐거운 명절 추억 만들었습니다.
금땡이호에서 형과 첫 갑이 낚시라 오전엔 너무 어려웠어요. 선장님이 옆에서 직접 시범 보여주신 뒤 따라 하니 감이 와 갑 42마리, 쭈 31마리 잡았습니다. 작은 씨알은 아쉬워도 방법 배우고 자신감 얻어 정말 즐거웠네요.
금땡이호에서 쭈 400마리 넘겨 제 최고 기록 세웠어요. 깊은 수심에서 쌍걸이 많이 하다 팔에 쥐가 나 후반엔 속도 줄였네요. 선장님이 음악과 응원으로 분위기 올리고 연장도 해주셔서 즐겁게 마쳤습니다.
금땡이호에서 아버지와 함께 쭈 346마리 잡아 최고 기록 세웠어요ㅎㅎ. 줄 엉킴 보시고 자리 바꾸게 도와주신 배려가 좋았네요. 오후 포인트 옮긴 뒤 쌍걸이 연속으로 나왔고 연장까지 해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