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브리핑과 넉넉한 간식, 조과는 아쉬움
금땡이호 선장님이 아침에 목표와 포인트 방향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굵은 갑이 노리다 마릿수 포인트로 바꿨지만 조과와 씨알은 아쉬웠네요. 간식과 음료는 넉넉했는데 선실과 통로가 좁아 긴 이동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금땡이호 선장님이 아침에 목표와 포인트 방향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굵은 갑이 노리다 마릿수 포인트로 바꿨지만 조과와 씨알은 아쉬웠네요. 간식과 음료는 넉넉했는데 선실과 통로가 좁아 긴 이동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아라호에서 물 흐름이 빨라졌다 멈췄다 해 쭈갑 100마리는 못 채웠어요. 선장님이 부지런히 포인트 찾아주셨고 간식도 자리까지 챙겨줘 좋았습니다. 수건과 계수기, 뷔페 식사도 편했고 먹을 만큼 잡아 즐겁게 마쳤네요.
팀만수호 처음 탔는데 배 컨디션과 간식, 식사가 좋았어요. 어묵과 떡볶이도 먹고 늦게까지 연장해 쌍걸이 손맛 즐겼네요. 입항길 커피 쿠폰까지 챙겨줘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슈퍼맨호에서 오전엔 피곤해 쉬었지만 오후 피딩에 쭈 210마리, 갑 7마리 채웠어요. 주유 때문에 일찍 끝낼 뻔하다 항에 들러 기름 넣고 다시 나가 연장해주셨네요. 먹거리도 넉넉했고 쉬엄쉬엄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