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친절한응대

3.0

굵은 대구는 반가웠지만 합사 손실로 힘든 낚시

한결수평선

승리호에서 하루는 대구 세 마리, 다음 날은 네 마리 잡았습니다. 굵은 첫 수는 반가웠지만 깊은 수심에서 합사가 배 밑에 쓸려 끊어지고 길이도 부족해 힘들었네요. 선장님 가족의 따뜻한 챙김은 고마웠고 다음엔 준비 더 하고 가려 합니다.

5.0

대구 뒤 문어로 전환, 두 시간 손맛과 따뜻한 챙김

둥실아침

오션드림호에서 대구와 잡어 손맛 본 뒤 문어로 바꿨어요. 마지막 두 시간 동안 둘이 문어 세 마리 챙기고 작은 건 방생했습니다. 선장님이 주변 상황 확인하며 판단해주셨고 입항 뒤 물회와 통찜까지 챙겨줘 따뜻하게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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