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대구는 반가웠지만 합사 손실로 힘든 낚시
승리호에서 하루는 대구 세 마리, 다음 날은 네 마리 잡았습니다. 굵은 첫 수는 반가웠지만 깊은 수심에서 합사가 배 밑에 쓸려 끊어지고 길이도 부족해 힘들었네요. 선장님 가족의 따뜻한 챙김은 고마웠고 다음엔 준비 더 하고 가려 합니다.
승리호에서 하루는 대구 세 마리, 다음 날은 네 마리 잡았습니다. 굵은 첫 수는 반가웠지만 깊은 수심에서 합사가 배 밑에 쓸려 끊어지고 길이도 부족해 힘들었네요. 선장님 가족의 따뜻한 챙김은 고마웠고 다음엔 준비 더 하고 가려 합니다.
스타피싱호에서 어려운 사리에도 갑 50마리 넘겼어요. 선장님이 끝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오래 낚시해도 지루하지 않았네요. 구명조끼 문제가 생겼을 때 여분도 챙겨주셨습니다. 조과보다 마음 편하게 즐긴 시간이 좋았어요.
오션드림호에서 대구와 잡어 손맛 본 뒤 문어로 바꿨어요. 마지막 두 시간 동안 둘이 문어 세 마리 챙기고 작은 건 방생했습니다. 선장님이 주변 상황 확인하며 판단해주셨고 입항 뒤 물회와 통찜까지 챙겨줘 따뜻하게 즐겼네요.
팀만수호 처음 탔는데 배 컨디션과 간식, 식사가 좋았어요. 어묵과 떡볶이도 먹고 늦게까지 연장해 쌍걸이 손맛 즐겼네요. 입항길 커피 쿠폰까지 챙겨줘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