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승리호 선상낚시 후기

굵은 대구는 반가웠지만 합사 손실로 힘든 낚시

한결수평선

3.0

승리호에서 하루는 대구 세 마리, 다음 날은 네 마리 잡았습니다. 굵은 첫 수는 반가웠지만 깊은 수심에서 합사가 배 밑에 쓸려 끊어지고 길이도 부족해 힘들었네요. 선장님 가족의 따뜻한 챙김은 고마웠고 다음엔 준비 더 하고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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