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대구는 반가웠지만 합사 손실로 힘든 낚시
승리호에서 하루는 대구 세 마리, 다음 날은 네 마리 잡았습니다. 굵은 첫 수는 반가웠지만 깊은 수심에서 합사가 배 밑에 쓸려 끊어지고 길이도 부족해 힘들었네요. 선장님 가족의 따뜻한 챙김은 고마웠고 다음엔 준비 더 하고 가려 합니다.
승리호에서 하루는 대구 세 마리, 다음 날은 네 마리 잡았습니다. 굵은 첫 수는 반가웠지만 깊은 수심에서 합사가 배 밑에 쓸려 끊어지고 길이도 부족해 힘들었네요. 선장님 가족의 따뜻한 챙김은 고마웠고 다음엔 준비 더 하고 가려 합니다.
우아호에서 굵은 갈치가 올라오고 풀치 비율이 줄어 반가웠어요. 다만 제 자리엔 삼치와 복어가 많아 채비 손실이 컸네요. 선장님이 큰 삼치 회도 썰어줘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속 낚시하니 체력은 꽤 필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