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사천진항 선상낚시 후기

5.0

대구 뒤 문어로 전환, 두 시간 손맛과 따뜻한 챙김

둥실아침

오션드림호에서 대구와 잡어 손맛 본 뒤 문어로 바꿨어요. 마지막 두 시간 동안 둘이 문어 세 마리 챙기고 작은 건 방생했습니다. 선장님이 주변 상황 확인하며 판단해주셨고 입항 뒤 물회와 통찜까지 챙겨줘 따뜻하게 즐겼네요.

리뷰쓰기

다녀온 낚싯배의 경험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별점 5.0

8자 이상 입력해 주세요. 이 비밀번호로 나중에 글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리뷰는 등록 즉시 공개됩니다. 개인정보나 근거 없는 비방은 작성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