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배질과 친절한 케어, 주차는 미리 준비
빅토리아호 첫날 갑 79마리, 쭈 60마리로 개인 기록과 장원까지 했어요. 배는 연식이 있어도 공간 넓고 선장님 배질과 사무장님 케어 좋았습니다. 다만 항구 주차가 어려워 일찍 준비하는 게 좋겠네요.
빅토리아호 첫날 갑 79마리, 쭈 60마리로 개인 기록과 장원까지 했어요. 배는 연식이 있어도 공간 넓고 선장님 배질과 사무장님 케어 좋았습니다. 다만 항구 주차가 어려워 일찍 준비하는 게 좋겠네요.
아라호에서 물 흐름이 빨라졌다 멈췄다 해 쭈갑 100마리는 못 채웠어요. 선장님이 부지런히 포인트 찾아주셨고 간식도 자리까지 챙겨줘 좋았습니다. 수건과 계수기, 뷔페 식사도 편했고 먹을 만큼 잡아 즐겁게 마쳤네요.
영흥도 레전드호에서 갑 38마리, 쭈 15마리 잡았습니다. 강한 물살에 갑이 위주로 했고 씨알은 다양했어요. 새 배가 커져 편하고 직접 끓이는 라면과 커피머신도 좋았네요.
팀만수호 처음 탔는데 배 컨디션과 간식, 식사가 좋았어요. 어묵과 떡볶이도 먹고 늦게까지 연장해 쌍걸이 손맛 즐겼네요. 입항길 커피 쿠폰까지 챙겨줘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아라호에서 누꼬와 새우 에기 바꿔가며 쭈갑 낚시했어요. 쌍걸이 갑이도 잡았지만 열심히 한 것에 비해 제 조과는 조금 아쉬웠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고생해주셔서 감사했고 다음 기회엔 더 집중해보려 합니다.
아라호에서 갑 59마리, 쭈 111마리 잡았어요. 통로가 넓고 쾌적하며 따뜻한 어묵과 순대도 맛있었습니다. 선장님이 여러 포인트 돌고 줄 잘 잡아줘 풍성하게 손맛 보고 만족했네요.
모닝스타호 선탑은 자리 넓고 시설 괜찮았어요. 쭈 249마리, 갑 57마리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잡았습니다. 다만 입질 없을 때 한 곳에 오래 머물고 얕은 수심에도 20호 봉돌 고정이라 힘들었네요. 오후 일찍 마치는 편이고 선미 소변기 가림도 아쉬웠어요.
아라호 동출에서 선장님 포인트 선정 덕에 쭈가 잘 나왔어요. 어묵과 순대, 맛있는 점심으로 배 든든했네요. 햇볕은 강했지만 어닝 그늘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동출 분들과 웃으며 잡고 이벤트까지 즐겨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