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아래 편한 동출, 깊은 포인트 쌍걸이 재미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 쭈갑 손맛 제대로 봤어요. 선장님이 마릿수 노릴 곳으로 가줘 바닥 찍으면 올라오는 시간이 많았네요. 어닝 펼쳐줘 햇볕 피하고 라면과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출 분들 기록까지 잘 나와 즐거웠어요.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 쭈갑 손맛 제대로 봤어요. 선장님이 마릿수 노릴 곳으로 가줘 바닥 찍으면 올라오는 시간이 많았네요. 어닝 펼쳐줘 햇볕 피하고 라면과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출 분들 기록까지 잘 나와 즐거웠어요.
은가비호에서 아내 챙기며 쭈 240마리, 갑 8마리 잡았어요. 아내도 쭈 106마리로 즐겁게 손맛 봤네요. 어닝 덕에 햇볕 피하고 떡볶이와 쭈삼 덮밥, 아이스커피까지 잘 먹었습니다. 기록은 못 깼어도 둘이 재밌게 데이트했어요.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에 팔 아프고 줄도 자주 엉켰지만 서로 웃으며 풀어줘 좋았어요. 점심 뒤엔 낱마리라 겨우 200수 채웠네요ㅎㅎ. 자리 넓고 어닝 있어서 편했습니다. 즐겁게 놀고 버스로 복귀했어요.
아라호 동출에서 선장님 포인트 선정 덕에 쭈가 잘 나왔어요. 어묵과 순대, 맛있는 점심으로 배 든든했네요. 햇볕은 강했지만 어닝 그늘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동출 분들과 웃으며 잡고 이벤트까지 즐겨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