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오는 쭈와 어닝, 편하게 즐긴 버스 동출
조커호에서 하루 종일 큰 쭈와 작은 쭈 잘 올라와 즐거웠어요. 화장실 두 곳에 라면 끓이는 곳도 넉넉하고 어닝 있어 좋았네요. 버스로 편하게 왕복하고 배우자와 손맛 즐겼습니다.
조커호에서 하루 종일 큰 쭈와 작은 쭈 잘 올라와 즐거웠어요. 화장실 두 곳에 라면 끓이는 곳도 넉넉하고 어닝 있어 좋았네요. 버스로 편하게 왕복하고 배우자와 손맛 즐겼습니다.
조커호에서 처음 300수 채웠어요. 자리 간격 넓고 어닝 있어 시원하게 낚시했네요. 선장님도 열심히 해주시고 동출 분들 도움으로 입질 감 익혔습니다. 줄 엉킴도 적어 즐겁게 손맛 봤어요.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 쭈갑 손맛 제대로 봤어요. 선장님이 마릿수 노릴 곳으로 가줘 바닥 찍으면 올라오는 시간이 많았네요. 어닝 펼쳐줘 햇볕 피하고 라면과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출 분들 기록까지 잘 나와 즐거웠어요.
조커호 첫 동출에서 깊은 수심 쭈 손맛 실컷 봤어요. 오전 너울은 힘들었지만 선장님이 나긋하게 설명하고 오후 바람에도 줄 잘 잡아줘 편했네요. 버스 출조인데도 최대한 더 잡게 연장해주셨습니다. 다음 갑 출조도 기대돼요.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에 팔 아프고 줄도 자주 엉켰지만 서로 웃으며 풀어줘 좋았어요. 점심 뒤엔 낱마리라 겨우 200수 채웠네요ㅎㅎ. 자리 넓고 어닝 있어서 편했습니다. 즐겁게 놀고 버스로 복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