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웃으며 즐긴 쭈갑 동출
만석호에서 배우자와 쭈갑 즐겼어요. 처음엔 감 잡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익숙해지니 쌍걸이도 하고 재미있게 잡았네요. 함께 탄 분들과 추억 남기고 또 가고 싶은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만석호에서 배우자와 쭈갑 즐겼어요. 처음엔 감 잡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익숙해지니 쌍걸이도 하고 재미있게 잡았네요. 함께 탄 분들과 추억 남기고 또 가고 싶은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하이피싱호에서 쭈갑 노렸는데 하루 종일 뚜렷한 피딩이 없었어요. 특히 오후에 너무 안 나와 답답했네요. 배우자와 먹을 만큼은 챙겼지만 기대한 손맛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야야호에서 배우자와 기대 낮추고 갔는데 첫 포인트부터 갑이 나와 즐거웠어요. 사이즈도 커져 손맛 좋았네요. 작은 쿨러 가져갔다 다 차서 일찍 낚시 접을 만큼 만족했습니다.
조커호에서 하루 종일 큰 쭈와 작은 쭈 잘 올라와 즐거웠어요. 화장실 두 곳에 라면 끓이는 곳도 넉넉하고 어닝 있어 좋았네요. 버스로 편하게 왕복하고 배우자와 손맛 즐겼습니다.
청남호에서 배우자는 갑 125마리, 저는 43마리 잡았어요. 깊은 수심에서 신나게 낚시했네요. 작은 것과 굵은 갑이가 섞여 나왔고 부부가 함께 손맛 즐겼습니다.
승원2호 오전배로 부부가 네 시간 낚시했어요. 저는 155수, 아내는 84수로 마쳤습니다. 쌍걸이도 나오고 갑도 털림 없이 올려 즐거웠네요. 가벼운 로드 덕에 손목 부담 적게 놀았습니다.
하이피싱호 동출에서 처음 300수 벽 넘어 기록 세웠어요! 선장님이 깊은 포인트로 옮기고 채비 조언해주니 두세 마리씩 올라와 신났네요. 부부가 나란히 비교적 편한 자리에서 낚시했고 동출 분위기도 즐거웠습니다.
바이트호에서 남편 432수, 저는 319수 잡고 왔어요! 처음 낚시하는 친구도 198수로 잘 마쳤네요. 초보도 잡기 좋은 포인트였던 것 같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은가비호에서 아내 챙기며 쭈 240마리, 갑 8마리 잡았어요. 아내도 쭈 106마리로 즐겁게 손맛 봤네요. 어닝 덕에 햇볕 피하고 떡볶이와 쭈삼 덮밥, 아이스커피까지 잘 먹었습니다. 기록은 못 깼어도 둘이 재밌게 데이트했어요.
카즈미호 커플 동출에서 남편 쭈 358마리, 저는 311마리 잡았어요. 둘 다 처음 300수 넘어 정말 신났네요! 세 마리씩도 올라와 팔 아픈 줄 모르고 열심히 잡았습니다. 전용 주차장도 편하고 동출 이벤트까지 즐거웠어요.
카즈미호에서 남편과 역전 거듭하다 제가 370수, 남편 371수로 끝났어요ㅋㅋ. 쉬려고 해도 너무 잘 나와 계속 잡았네요. 동출 분들 매너 좋고 분위기 편해서 즐거웠습니다. 연속 출조라 피곤해도 만족스러웠어요.
가즈아호에서 아내와 신나게 쭈 잡았어요. 좌우와 뒤쪽 골고루 배 잡아주는 게 좋았습니다. 두세 마리씩 올라오니 팔 아파도 즐겁네요ㅋㅋ. 집까지 먼 길도 안 피곤하게 느껴질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