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배 쭈 90마리, 마지막 입질까지 즐겼어요
승원2호 오전배에서 쭈 90마리, 갑 10마리로 마쳤어요. 해 뜨고 나서 잘 올라왔고 선장님이 배도 잘 잡아주셨네요. 막판에 잘 나오자 조금 더 시간을 줘 첫 오전배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승원2호 오전배에서 쭈 90마리, 갑 10마리로 마쳤어요. 해 뜨고 나서 잘 올라왔고 선장님이 배도 잘 잡아주셨네요. 막판에 잘 나오자 조금 더 시간을 줘 첫 오전배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승원2호 오전배 14번 자리에서 낚시했어요. 쭈 170마리, 갑 13마리로 마치고 입항했습니다. 짧은 오전 출조에서 쭈갑 손맛 봤네요.
승원2호 오후배에서 가족들 첫 쭈 낚시 챙겼어요. 사무장님이 처음 설명하고 중간중간 봐주셨고 선장님도 열심히 포인트 찾으셨네요. 저는 가족 케어하느라 못 잡았지만 딸이 또 오고 싶다 해서 만족합니다. 아이 채비 만질 땐 바늘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승원2호 오전배로 부부가 네 시간 낚시했어요. 저는 155수, 아내는 84수로 마쳤습니다. 쌍걸이도 나오고 갑도 털림 없이 올려 즐거웠네요. 가벼운 로드 덕에 손목 부담 적게 놀았습니다.
승원2호 시간배에서 초보 동출 진행했어요. 처음 배 낚시한 아이도 28마리 잡고 함께한 분들도 채비 익히며 손맛 봤네요. 선장님이 마지막 한 마리 이벤트 방송까지 도와주셨습니다. 이동 빼면 네 시간 남짓이지만 즐거운 추억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