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초보케어

4.0

친절한 초보 설명, 가족 첫 쭈 낚시 추억

한결햇살

승원2호 오후배에서 가족들 첫 쭈 낚시 챙겼어요. 사무장님이 처음 설명하고 중간중간 봐주셨고 선장님도 열심히 포인트 찾으셨네요. 저는 가족 케어하느라 못 잡았지만 딸이 또 오고 싶다 해서 만족합니다. 아이 채비 만질 땐 바늘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5.0

첫 텐빈도 친절한 채비·미끼 케어 덕에 갈치 30마리

오렌지낚시일기

깊은바당호에서 첫 텐빈 초반엔 감 못 잡다 갈치 30여 마리 잡았어요. 사무장님들이 대여 장비와 채비 챙기고 미끼도 썰어줘 정말 편했습니다. 공항 픽업과 요청한 사우나 하차도 도와줘 초보 입장에선 매우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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