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도 안정적인 배질, 넓은 통로와 맛있는 밥
파티호에서 바람 불어도 줄 잘 잡아줘 편하게 갑이 낚시했어요. 초보분들 케어도 좋고 밥도 맛있었습니다. 통로가 넓고 미끄럼 방지 매트와 난간 스펀지도 좋았네요. 화장실은 조금 좁지만 날 좋은 날 다시 타고 싶어요.
파티호에서 바람 불어도 줄 잘 잡아줘 편하게 갑이 낚시했어요. 초보분들 케어도 좋고 밥도 맛있었습니다. 통로가 넓고 미끄럼 방지 매트와 난간 스펀지도 좋았네요. 화장실은 조금 좁지만 날 좋은 날 다시 타고 싶어요.
은가비호에서 갑이가 쭈보다 많이 나와 손맛 즐겼어요. 줄도 안 엉키고 채비 손실 없이 편하게 했네요. 처음 온 동행에게 매듭과 채비도 차근차근 알려주고 어닝까지 있어 좋았습니다. 떡볶이와 제육도 정말 맛있었어요.
그레이호에서 텐빈 처음 배울 때 채비와 액션을 자세히 알려줘 자신감 얻었어요. 미끼 썰어 자리로 챙겨주고 빙장과 포장도 도와줘 낚시에 집중하기 편했습니다. 깔끔한 배와 공항 셔틀까지 좋아 꾸준히 즐겁게 타고 있네요.
금땡이호에서 배우자와 처음 함께 낚시했어요. 조과는 적었지만 선장님이 직접 와서 일대일로 알려주고 유쾌하게 진행해주셨네요. 동출 분들 배려 덕에 첫 손맛 보고 배우자도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해서 기뻤습니다.
금땡이호에서 형과 첫 갑이 낚시라 오전엔 너무 어려웠어요. 선장님이 옆에서 직접 시범 보여주신 뒤 따라 하니 감이 와 갑 42마리, 쭈 31마리 잡았습니다. 작은 씨알은 아쉬워도 방법 배우고 자신감 얻어 정말 즐거웠네요.
루피호에서 쭈 168마리, 갑 18마리 잡았어요. 오전엔 꾸준하다 오후엔 뜸했지만 선장님이 계속 포인트 찾고 초보분들 친절히 알려주셨네요. 떡볶이와 삼겹살, 딸기라떼에 만두까지 든든하고 맛있었습니다.
승원2호 오후배에서 가족들 첫 쭈 낚시 챙겼어요. 사무장님이 처음 설명하고 중간중간 봐주셨고 선장님도 열심히 포인트 찾으셨네요. 저는 가족 케어하느라 못 잡았지만 딸이 또 오고 싶다 해서 만족합니다. 아이 채비 만질 땐 바늘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깊은바당호에서 첫 텐빈 초반엔 감 못 잡다 갈치 30여 마리 잡았어요. 사무장님들이 대여 장비와 채비 챙기고 미끼도 썰어줘 정말 편했습니다. 공항 픽업과 요청한 사우나 하차도 도와줘 초보 입장에선 매우 만족했네요.
하이피싱호에서 초반 감 못 잡고 헤매는데 사무장님이 옆에서 자세히 도와주셨어요. 200수는 못 채워 아쉽지만 어떤 날보다 재밌고 행복했네요. 동출 분들과 계속 웃으며 놀다 보니 스트레스도 풀렸습니다.
뉴항구호에서 쭈 241마리, 갑 11마리 잡았어요. 아직 세 번째 출조인 초보인데 선장님이 계속 코칭하고 포인트 잘 잡아주셔서 실력 느는 느낌이네요. 손맛도 보고 가족과 먹을 것도 챙겨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