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초보 케어와 어닝, 맛있는 식사 만족
은가비호에서 갑이가 쭈보다 많이 나와 손맛 즐겼어요. 줄도 안 엉키고 채비 손실 없이 편하게 했네요. 처음 온 동행에게 매듭과 채비도 차근차근 알려주고 어닝까지 있어 좋았습니다. 떡볶이와 제육도 정말 맛있었어요.
은가비호에서 갑이가 쭈보다 많이 나와 손맛 즐겼어요. 줄도 안 엉키고 채비 손실 없이 편하게 했네요. 처음 온 동행에게 매듭과 채비도 차근차근 알려주고 어닝까지 있어 좋았습니다. 떡볶이와 제육도 정말 맛있었어요.
조커호에서 하루 종일 큰 쭈와 작은 쭈 잘 올라와 즐거웠어요. 화장실 두 곳에 라면 끓이는 곳도 넉넉하고 어닝 있어 좋았네요. 버스로 편하게 왕복하고 배우자와 손맛 즐겼습니다.
지선장호에서 동행과 둘 다 목표 150마리 넘겼어요. 넓은 통로와 어닝, 따뜻한 식사가 좋고 사무장님도 줄 엉킴 친절히 풀어주셨네요. 사정상 계획보다 조금 일찍 마쳤지만 부지런히 움직여 다시 타고 싶었습니다. 선미 소변기 쪽은 개방감이 조금 있었어요.
조커호에서 처음 300수 채웠어요. 자리 간격 넓고 어닝 있어 시원하게 낚시했네요. 선장님도 열심히 해주시고 동출 분들 도움으로 입질 감 익혔습니다. 줄 엉킴도 적어 즐겁게 손맛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