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어닝

5.0

넓은 신조선과 친절한 줄 케어, 목표 조과 만족

푸른돛단배

지선장호에서 동행과 둘 다 목표 150마리 넘겼어요. 넓은 통로와 어닝, 따뜻한 식사가 좋고 사무장님도 줄 엉킴 친절히 풀어주셨네요. 사정상 계획보다 조금 일찍 마쳤지만 부지런히 움직여 다시 타고 싶었습니다. 선미 소변기 쪽은 개방감이 조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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