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식사만족

5.0

줄 엉킴 적고 빠른 포인트 이동, 갑 71마리 만족

푸른손맛

안흥2호에서 갑 71마리와 쭈 한 마리 잡았어요. 구형 배라 걱정했지만 통로와 화장실 괜찮고 선실에서도 편하게 쉬었습니다. 줄 잘 잡아줘 엉킴이 한 번뿐이었고 입질 없으면 바로 이동했네요. 따뜻한 도시락도 좋고 다시 타고 싶습니다.

4.0

선장님이 챙겨주는 식사, 마지막 밑걸림은 아쉬움

바다이야기

오아시스호는 사무장님 없이 선장님이 어묵국과 밥까지 챙겨주셨어요. 통로도 생각보다 편했고 계수기가 있어 좋았습니다. 햇볕이 뜨거웠고 마지막 포인트에서 에기 여섯 개 잃은 건 아쉽지만 쭈와 낙지 손맛 보고 즐겼네요.

5.0

넓은 신조선과 친절한 줄 케어, 목표 조과 만족

푸른돛단배

지선장호에서 동행과 둘 다 목표 150마리 넘겼어요. 넓은 통로와 어닝, 따뜻한 식사가 좋고 사무장님도 줄 엉킴 친절히 풀어주셨네요. 사정상 계획보다 조금 일찍 마쳤지만 부지런히 움직여 다시 타고 싶었습니다. 선미 소변기 쪽은 개방감이 조금 있었어요.

4.0

탁월한 포인트와 따뜻한 도시락, 줄 엉킴은 아쉬움

솔솔모험

프린스호 동출에서 제 인생 마릿수 잡았습니다. 선장님 포인트 선정이 정말 좋고 따뜻하게 챙긴 도시락도 맛있었어요. 초반 배 흘림에 적응 안 돼 옆자리 줄 엉킴으로 시간을 쓴 건 아쉬웠네요. 서로 배려한 동출이라 즐겁게 마쳤습니다.

4.0

넓은 자리와 맛있는 도시락, 짧은 이동에 낚시 집중

달빛라떼

정현호는 자리 널찍하고 포인트가 가까워 낚시 시간 길게 즐겼어요. 선실은 없어 쉴 곳은 제한적이지만 도시락은 최근 먹은 것 중 좋았네요. 삼십 분 더 낚시해주셨고 쭈 169마리, 갑 14마리로 마쳤습니다. 후반 직결로 바꾸니 감도 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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