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바닥에도 기대 넘긴 쭈갑, 굵은 갑이 만족
신세계호에서 쭈 110마리, 갑 20마리 잡았어요. 바닥이 거칠어 채비 손실은 많았지만 갑이 사이즈가 정말 좋았네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줄도 잘 잡아줘 기대보다 즐겁게 낚시했습니다.
신세계호에서 쭈 110마리, 갑 20마리 잡았어요. 바닥이 거칠어 채비 손실은 많았지만 갑이 사이즈가 정말 좋았네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줄도 잘 잡아줘 기대보다 즐겁게 낚시했습니다.
오아시스호는 사무장님 없이 선장님이 어묵국과 밥까지 챙겨주셨어요. 통로도 생각보다 편했고 계수기가 있어 좋았습니다. 햇볕이 뜨거웠고 마지막 포인트에서 에기 여섯 개 잃은 건 아쉽지만 쭈와 낙지 손맛 보고 즐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