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포인트 이동 덕에 첫 출조부터 101갑
블레스호에서 올해 첫 갑이 출조에 101마리 잡았어요. 처음엔 입질이 없었는데 선장님이 빠르게 포인트 옮겨줘 오전 늦게부터 감 잡았네요. 자리마다 계수기 있어 편했고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블레스호에서 올해 첫 갑이 출조에 101마리 잡았어요. 처음엔 입질이 없었는데 선장님이 빠르게 포인트 옮겨줘 오전 늦게부터 감 잡았네요. 자리마다 계수기 있어 편했고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아시스호는 사무장님 없이 선장님이 어묵국과 밥까지 챙겨주셨어요. 통로도 생각보다 편했고 계수기가 있어 좋았습니다. 햇볕이 뜨거웠고 마지막 포인트에서 에기 여섯 개 잃은 건 아쉽지만 쭈와 낙지 손맛 보고 즐겼네요.
빅보스호에서 사흘 동안 쭈갑 약 900마리 잡았어요. 마지막 날은 280여 마리로 300 못 넘겼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쭈와 갑 따로 세는 계수기가 자리마다 있고 만난 분들과도 즐겁게 낚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