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님이 챙겨주는 식사, 마지막 밑걸림은 아쉬움
오아시스호는 사무장님 없이 선장님이 어묵국과 밥까지 챙겨주셨어요. 통로도 생각보다 편했고 계수기가 있어 좋았습니다. 햇볕이 뜨거웠고 마지막 포인트에서 에기 여섯 개 잃은 건 아쉽지만 쭈와 낙지 손맛 보고 즐겼네요.
오아시스호는 사무장님 없이 선장님이 어묵국과 밥까지 챙겨주셨어요. 통로도 생각보다 편했고 계수기가 있어 좋았습니다. 햇볕이 뜨거웠고 마지막 포인트에서 에기 여섯 개 잃은 건 아쉽지만 쭈와 낙지 손맛 보고 즐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