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자리와 맛있는 도시락, 짧은 이동에 낚시 집중
정현호는 자리 널찍하고 포인트가 가까워 낚시 시간 길게 즐겼어요. 선실은 없어 쉴 곳은 제한적이지만 도시락은 최근 먹은 것 중 좋았네요. 삼십 분 더 낚시해주셨고 쭈 169마리, 갑 14마리로 마쳤습니다. 후반 직결로 바꾸니 감도 잘 왔어요.
정현호는 자리 널찍하고 포인트가 가까워 낚시 시간 길게 즐겼어요. 선실은 없어 쉴 곳은 제한적이지만 도시락은 최근 먹은 것 중 좋았네요. 삼십 분 더 낚시해주셨고 쭈 169마리, 갑 14마리로 마쳤습니다. 후반 직결로 바꾸니 감도 잘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