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선에서 갑 38마리, 라면과 커피도 편해요
영흥도 레전드호에서 갑 38마리, 쭈 15마리 잡았습니다. 강한 물살에 갑이 위주로 했고 씨알은 다양했어요. 새 배가 커져 편하고 직접 끓이는 라면과 커피머신도 좋았네요.
영흥도 레전드호에서 갑 38마리, 쭈 15마리 잡았습니다. 강한 물살에 갑이 위주로 했고 씨알은 다양했어요. 새 배가 커져 편하고 직접 끓이는 라면과 커피머신도 좋았네요.
지선장호에서 동행과 둘 다 목표 150마리 넘겼어요. 넓은 통로와 어닝, 따뜻한 식사가 좋고 사무장님도 줄 엉킴 친절히 풀어주셨네요. 사정상 계획보다 조금 일찍 마쳤지만 부지런히 움직여 다시 타고 싶었습니다. 선미 소변기 쪽은 개방감이 조금 있었어요.
대양2호는 넓고 깨끗했고 선장님과 사모장님도 친절했어요. 라면과 간식, 구분된 화장실이 편했습니다. 쭈 포인트에선 줄 잘 잡아주셨지만 포인트 설명 방송은 적은 편이네요. 셔틀 시간에 맞춰 오후 3시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