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에도 배 잘 잡아줘 쭈갑 손맛
팀프랜드호에서 갑 38마리, 쭈 26마리 잡았습니다. 오전 칼바람은 추웠지만 오후엔 손맛 봤네요. 선장님이 종일 줄 잡느라 애써주셨고 동출 분들이 나눠준 회와 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팀프랜드호에서 갑 38마리, 쭈 26마리 잡았습니다. 오전 칼바람은 추웠지만 오후엔 손맛 봤네요. 선장님이 종일 줄 잡느라 애써주셨고 동출 분들이 나눠준 회와 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팀프랜드호에서 광어 17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처음엔 작은 게 많다가 선장님이 사이즈 찾아 옮긴 뒤 4~5짜 입질에 재미 봤네요. 놓치고 터진 것도 있지만 부지런한 이동 덕에 짜릿하게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