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초보 설명, 가족 첫 쭈 낚시 추억
승원2호 오후배에서 가족들 첫 쭈 낚시 챙겼어요. 사무장님이 처음 설명하고 중간중간 봐주셨고 선장님도 열심히 포인트 찾으셨네요. 저는 가족 케어하느라 못 잡았지만 딸이 또 오고 싶다 해서 만족합니다. 아이 채비 만질 땐 바늘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승원2호 오후배에서 가족들 첫 쭈 낚시 챙겼어요. 사무장님이 처음 설명하고 중간중간 봐주셨고 선장님도 열심히 포인트 찾으셨네요. 저는 가족 케어하느라 못 잡았지만 딸이 또 오고 싶다 해서 만족합니다. 아이 채비 만질 땐 바늘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은아호 오후배는 공간 널찍하고 깨끗해서 편했어요. 저는 40수, 남편은 갑 포함 70여 수로 기대보다 만족스럽게 마쳤네요. 초보끼리 줄이 길게 흘러 낚시하기 불편한 순간도 있었지만 사무장님들이 바쁘게 뛰어다니셨어요.
진영호 오후 쭈 낚시로 세 시간에 60수 이상 잡았어요. 마릿수는 나왔지만 씨알이 정말 작아 아쉬웠네요ㅠ. 다음엔 좀 더 커졌을 때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