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쾌적한 오후배, 초보끼리 줄 엉킴은 감안
은아호 오후배는 공간 널찍하고 깨끗해서 편했어요. 저는 40수, 남편은 갑 포함 70여 수로 기대보다 만족스럽게 마쳤네요. 초보끼리 줄이 길게 흘러 낚시하기 불편한 순간도 있었지만 사무장님들이 바쁘게 뛰어다니셨어요.
은아호 오후배는 공간 널찍하고 깨끗해서 편했어요. 저는 40수, 남편은 갑 포함 70여 수로 기대보다 만족스럽게 마쳤네요. 초보끼리 줄이 길게 흘러 낚시하기 불편한 순간도 있었지만 사무장님들이 바쁘게 뛰어다니셨어요.
페가수스호에서 3일차 낚시까지 마쳤어요. 사흘 합쳐 천 마리 조금 넘게 잡은 듯하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늘 즐겁게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날 마지막 출조도 기대하며 마무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