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집중한 연속 출조, 사흘 합계 천 마리 넘김
페가수스호에서 3일차 낚시까지 마쳤어요. 사흘 합쳐 천 마리 조금 넘게 잡은 듯하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늘 즐겁게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날 마지막 출조도 기대하며 마무리해요ㅋㅋ.
페가수스호에서 3일차 낚시까지 마쳤어요. 사흘 합쳐 천 마리 조금 넘게 잡은 듯하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늘 즐겁게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날 마지막 출조도 기대하며 마무리해요ㅋㅋ.
프린스호에서 오전엔 좋은 물때에도 생각보다 안 나왔어요. 점심 뒤엔 느나 모드로 바뀌어 끝까지 열심히 잡았네요. 쭈 300마리, 갑 26마리로 마쳤습니다. 아쉬움은 조금 남지만 다음 출조도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