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피딩 두 번에 쭈갑 손맛 본 동출
헤르메스호에서 오전엔 뜸하다 오후 피딩 두 번에 재미 봤네요. 쭈 50마리, 갑 43마리로 마쳤고 작은 씨알도 섞였습니다. 선장님이 애써주시고 이벤트도 있어 즐거운 동출이었어요.
헤르메스호에서 오전엔 뜸하다 오후 피딩 두 번에 재미 봤네요. 쭈 50마리, 갑 43마리로 마쳤고 작은 씨알도 섞였습니다. 선장님이 애써주시고 이벤트도 있어 즐거운 동출이었어요.
은가비호에서 오전엔 어려웠지만 오후 포인트 옮긴 뒤 잘 나와 쭈 72마리, 갑 30마리 잡았어요. 빠진 로드도 선장님이 위치 확인하고 다시 흘려 함께 되찾았습니다. 떡볶이와 쭈삼제육 맛있고 분위기도 신났네요.
슈퍼맨호에서 오전엔 피곤해 쉬었지만 오후 피딩에 쭈 210마리, 갑 7마리 채웠어요. 주유 때문에 일찍 끝낼 뻔하다 항에 들러 기름 넣고 다시 나가 연장해주셨네요. 먹거리도 넉넉했고 쉬엄쉬엄 즐거웠습니다.
솔티가호에서 오후 피딩에 감 잡아 최종 192수로 제 기록 세웠어요. 처음 느나 손맛을 알아 정말 기뻤네요. 다만 점심을 늦게 받으니 밥이 없어 반찬과 컵라면만 먹은 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더 잘 잡을 자신감 얻었어요.
프린스호에서 오전엔 좋은 물때에도 생각보다 안 나왔어요. 점심 뒤엔 느나 모드로 바뀌어 끝까지 열심히 잡았네요. 쭈 300마리, 갑 26마리로 마쳤습니다. 아쉬움은 조금 남지만 다음 출조도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