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 자릿수 조과, 점심 밥 부족은 아쉬움
솔티가호에서 오후 피딩에 감 잡아 최종 192수로 제 기록 세웠어요. 처음 느나 손맛을 알아 정말 기뻤네요. 다만 점심을 늦게 받으니 밥이 없어 반찬과 컵라면만 먹은 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더 잘 잡을 자신감 얻었어요.
솔티가호에서 오후 피딩에 감 잡아 최종 192수로 제 기록 세웠어요. 처음 느나 손맛을 알아 정말 기뻤네요. 다만 점심을 늦게 받으니 밥이 없어 반찬과 컵라면만 먹은 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더 잘 잡을 자신감 얻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