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텐빈 입문부터 미끼와 빙장 케어 만족
그레이호에서 텐빈 처음 배울 때 채비와 액션을 자세히 알려줘 자신감 얻었어요. 미끼 썰어 자리로 챙겨주고 빙장과 포장도 도와줘 낚시에 집중하기 편했습니다. 깔끔한 배와 공항 셔틀까지 좋아 꾸준히 즐겁게 타고 있네요.
그레이호에서 텐빈 처음 배울 때 채비와 액션을 자세히 알려줘 자신감 얻었어요. 미끼 썰어 자리로 챙겨주고 빙장과 포장도 도와줘 낚시에 집중하기 편했습니다. 깔끔한 배와 공항 셔틀까지 좋아 꾸준히 즐겁게 타고 있네요.
깊은바당호에서 첫 텐빈 초반엔 감 못 잡다 갈치 30여 마리 잡았어요. 사무장님들이 대여 장비와 채비 챙기고 미끼도 썰어줘 정말 편했습니다. 공항 픽업과 요청한 사우나 하차도 도와줘 초보 입장에선 매우 만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