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자리와 어닝 만족, 줄 엉킴 속 200수 마무리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에 팔 아프고 줄도 자주 엉켰지만 서로 웃으며 풀어줘 좋았어요. 점심 뒤엔 낱마리라 겨우 200수 채웠네요ㅎㅎ. 자리 넓고 어닝 있어서 편했습니다. 즐겁게 놀고 버스로 복귀했어요.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에 팔 아프고 줄도 자주 엉켰지만 서로 웃으며 풀어줘 좋았어요. 점심 뒤엔 낱마리라 겨우 200수 채웠네요ㅎㅎ. 자리 넓고 어닝 있어서 편했습니다. 즐겁게 놀고 버스로 복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