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과는 어려워도 소풍처럼 즐긴 광어 연속 출조
루나호 이틀 탔는데 첫날은 광어 한 마리 방생, 둘째 날은 다섯 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입질은 어렵지만 선장님이 쉬지 않고 포인트 돌아줘 오후엔 손맛 봤네요. 맛있는 식사와 핫바, 햇볕 가려주는 어닝까지 편했고 동행들과 즐거웠습니다.
루나호 이틀 탔는데 첫날은 광어 한 마리 방생, 둘째 날은 다섯 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입질은 어렵지만 선장님이 쉬지 않고 포인트 돌아줘 오후엔 손맛 봤네요. 맛있는 식사와 핫바, 햇볕 가려주는 어닝까지 편했고 동행들과 즐거웠습니다.
루나호에서 광어 14마리 잡고 여섯 마리 챙겼어요. 작은 게 많아 방생이 잦았지만 굵은 입질도 받아 즐거웠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종일 고기 찾느라 애써주셨고 동행들과 웃으며 마쳤습니다.
루나호에서 광어 16마리 중 다섯 마리 방생했어요. 낮엔 뜨문뜨문 나오다 입항 전 피딩에 재미 봤네요. 씨알도 괜찮았고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부지런히 고기 찾아줘 즐겁게 마쳤습니다.
팀프랜드호에서 광어 17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처음엔 작은 게 많다가 선장님이 사이즈 찾아 옮긴 뒤 4~5짜 입질에 재미 봤네요. 놓치고 터진 것도 있지만 부지런한 이동 덕에 짜릿하게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