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광어다운샷

5.0

조과는 어려워도 소풍처럼 즐긴 광어 연속 출조

싱그런한바퀴

루나호 이틀 탔는데 첫날은 광어 한 마리 방생, 둘째 날은 다섯 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입질은 어렵지만 선장님이 쉬지 않고 포인트 돌아줘 오후엔 손맛 봤네요. 맛있는 식사와 핫바, 햇볕 가려주는 어닝까지 편했고 동행들과 즐거웠습니다.

리뷰쓰기

다녀온 낚싯배의 경험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별점 5.0

8자 이상 입력해 주세요. 이 비밀번호로 나중에 글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리뷰는 등록 즉시 공개됩니다. 개인정보나 근거 없는 비방은 작성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