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과는 어려워도 소풍처럼 즐긴 광어 연속 출조
루나호 이틀 탔는데 첫날은 광어 한 마리 방생, 둘째 날은 다섯 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입질은 어렵지만 선장님이 쉬지 않고 포인트 돌아줘 오후엔 손맛 봤네요. 맛있는 식사와 핫바, 햇볕 가려주는 어닝까지 편했고 동행들과 즐거웠습니다.
루나호 이틀 탔는데 첫날은 광어 한 마리 방생, 둘째 날은 다섯 마리 중 한 마리 방생했어요. 입질은 어렵지만 선장님이 쉬지 않고 포인트 돌아줘 오후엔 손맛 봤네요. 맛있는 식사와 핫바, 햇볕 가려주는 어닝까지 편했고 동행들과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