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아도 갑 88마리, 물때 맞춘 포인트 만족
블루호에서 비 오는 날 갑 88마리로 마쳤어요. 작은 것부터 굵은 갑이까지 나왔고 선장님이 물 흐름에 맞춰 포인트를 열심히 옮겨주셨네요. 옆자리 동행과 집중해서 낚시하고 배움도 얻은 즐거운 동출이었습니다.
블루호에서 비 오는 날 갑 88마리로 마쳤어요. 작은 것부터 굵은 갑이까지 나왔고 선장님이 물 흐름에 맞춰 포인트를 열심히 옮겨주셨네요. 옆자리 동행과 집중해서 낚시하고 배움도 얻은 즐거운 동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