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설명과 부지런한 이동 덕에 갑 66마리
블루호에서 갑 66마리 잡았어요. 비 오는 오전엔 춥고 놓친 것도 많았지만 선장님이 설명 잘 해주시고 오후까지 부지런히 포인트 돌아주셨네요. 물 튀김 줄인 물칸도 배려가 느껴졌고 동출 분들과 즐거웠습니다.
블루호에서 갑 66마리 잡았어요. 비 오는 오전엔 춥고 놓친 것도 많았지만 선장님이 설명 잘 해주시고 오후까지 부지런히 포인트 돌아주셨네요. 물 튀김 줄인 물칸도 배려가 느껴졌고 동출 분들과 즐거웠습니다.
블루호에서 비 오는 날 갑 88마리로 마쳤어요. 작은 것부터 굵은 갑이까지 나왔고 선장님이 물 흐름에 맞춰 포인트를 열심히 옮겨주셨네요. 옆자리 동행과 집중해서 낚시하고 배움도 얻은 즐거운 동출이었습니다.